SWICH1 블루투스이어폰(SWICH완전무선이어셋) 리뷰 블루투스 이어폰을 새로 구입했다. 이전에 쓰던 '너츠블루투스 이어폰 오르골 T30'이 고장이났다. 오전까지 잘 사용했는데 오후부터 오른쪽 이어폰이 먹통이 되었다. 4만원정도 주고 구입했는데 6개월 정도 사용했다. 매우 소중하게 사용하던 이어폰이 고장이 나자 난감했다. 산책과 운동할 때 아주 편하게 사용했었는데 말이다. 집에 도착하자마자, 서랍 속 깊은 곳에 넣어두었던 줄달린 이어폰을 꺼내 당분간 사용해 보고자 가방 속에 집어넣었다. 그렇게 하루를 사용했는데, 걸을 때마다 줄 소리가 나고 바람소리가 나서 불편했다. 그래서 다시 고장난 '너츠블루투스 이어폰 오르골 T30' 서비스를 받을까 고민하다 가까운 홈플러스에 가서 블루투스 이어폰을 구입했다. 별로 비싸지 않은 이어폰을 구입했는데, 그 이유는 1. 음악.. 2020. 3. 20. 이전 1 다음